활동소식
   

 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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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른길은 ○○○이다
| 2013·05·20 10:07 | HIT : 1,022
5월 15일 (수) 저녁, 푸른길학교 시민강사 양성교육 마지막 수업이 있었습니다. 지난 시간 조동범 교수님이 주신 과제, "나에게 푸른길은 ○○○이다!"에 대한 생각을 발표하며 수업을 마무리했습니다. 강사님들께 푸른길이란 어떤 의미일까요? ^^

- 푸른길은 '덜 미안함'이다. 우리 대신 도시와 숲을 지켜주고있기 때문에. (박계순 강사님)

- 푸른길은 '광주의 정신'이다. (이순옥 강사님)

- 푸른길은 편안함이다. 공원 앞산뒷산보다도 친근하게 찾을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. (김인숙 강사님)

- 푸른길은 푸른꿈을 꾸는곳이다. 과거에 우리가 꾸던 푸른꿈을 추억하고 아이들이 푸른꿈을 키워가며 미래를 설계하는 곳이다. (김미 강사님)

- 푸른길은 옛친구이다. 언제봐도 늘 반갑고 그리운 친구같다. (정혜숙 강사님)

- 푸른길은 알고싶은 길이다. 광주에 살면서도 푸른길을 처음봤다. (김성숙 강사님)

- 푸른길은 생각의 틀이다. 걷다보면 저절로 과거가 떠오르고 미래가 솟아오르는 곳이기 때문에. (박정희 강사님)

- 푸른길은 피톤치드이다. 편안함에 즐겨찾는곳 광주시민들의 활력소이다. (박병선 강사님)

- 푸른길은 생각의길이다. 땅만 보고 걷는 길이 아니라 흔적을 보면서 과거,현재,미래를 모두 생각해 볼 수 있는 길이다. (이혜숙 강사님)

- 푸른길은 행복샘이다. 학창시절부터 푸른길의 변화를 쭉 지켜봐 왔는데, 지금 다시 볼때마다 감회가 새롭고 아름답고 행복하다. 푸른길은 우리에게 꾸준히 행복을 알려줄것이다. (기세현 강사님)
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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